[기자의 눈] 한화

기사입력 2012-04-27 18:05


한화 한대화 감독은 올시즌 처음으로 2연승을 하게 되자 다소 안도하는 모습입니다. 한 감독은 오늘 넥센전을 앞두고 지난 KIA와의 2연승에 대해 선수들의 타격감이 조금씩 회복된 것 같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이번 넥센전을 무난하게 넘겨야 타격감에 대한 믿음이 높아질 수 있다는 단서를 달았습니다. 방망이 위력이 높아진 한화의 타선을 염두에 두면서 이번 넥센전을 감상하면 재미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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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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