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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자카가 두번째 재활등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기온이 영상 7도에 불과할 정도로 한겨울과 같은 쌀쌀한 기후 속에서 마쓰자카는 반소매 유니폼 차림으로 공을 던졌다. 그는 "추운 상황에서 괜찮은가 확인하기 위해 그랬다"고 설명했다.
이날은 좌타자에게 체인지업 등의 변화구를 주로 테스트했다. 직구 최고구속은 150㎞. 지난 등판(151㎞)과 큰 차이가 없었다. 마쓰자카는 "생각보다 괜찮았다"며 자신의 투구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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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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