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리즈가 2군 경기에서 포심패스트볼 구속 161㎞를 기록했다.
비록 3실점을 했지만, LG는 리즈가 본인 구속을 되찾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보는 분위기다. 오전 11시에 시작된 경기라서 제 컨디션을 보이기 어려웠을텐데, 기본적으로 구속이 나왔다는 점이 고무적이라는 것이다.
부산=김남형 기자 sta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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