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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매리너스의 일본인 타자 스즈키 이치로가 30일(이하 한국시각) 토론토전에서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3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치로는 좌익수 플라이, 중견수 직선타, 2루수 땅볼, 3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2대7로 패한 시애틀은 4연승 뒤 2연패를 당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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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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