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센트럴리그의 만년 하위팀 요코하마는 올시즌 나카하타 기요시 감독 체제로 새출발을 했다. 시범경기부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기대를 높였다. 그러나 정규시즌이 시작된지 한 달. 요코하마의 현실은 참혹하다. 4월 30일 현재 6승1무16패로 센트럴리그 6개 팀 중 꼴찌다. 1위 주니치와 경기차가 무려 8.5게임이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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