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삼성

기사입력 2012-05-01 18:16


삼성 채태인이 뇌진탕 후유증을 여전히 겪고 있다고 하네요. 류중일 감독에 따르면 오늘 아침 채태인이 다시 어지럼증을 호소했다고 하는데요. 당장 엔트리에서는 빼지는 않지만, 경과를 지켜보고 말소 여부를 하겠다고 합니다. 얼른 뇌진탕 후유증에서 벗어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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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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