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SK

기사입력 2012-05-01 18:37


SK 이만수 감독은 비로 오늘 경기가 취소된 것에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지난 주말 삼성과의 경기서 좋은 타격을 보였기에 그 흐름을 잇고 싶었는데 비로 끊기게 된 것이죠. 투수 로테이션이 흐트러지게 된 것도 아쉽습니다. 이 감독은 마리오를 오늘과 일요일 두차례 낼 수 있었는데 그렇게 못하게 된 것을 더 아쉬워했습니다. 주말 3연전이 롯데와의 경기라 아무래도 좋은 투수를 더 넣고 싶은 마음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 마리오는 지난 롯데전서 좋은 피칭을 했었죠. SK에겐 비가 그리 반갑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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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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