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구장 7경기 만에 첫 매진

기사입력 2012-05-01 19:07


넥센과 롯데의 주중 3연전 첫번째 경기가 1일 목동구장에서 열렸다. 경기 전 롯데 강민호와 넥센 강정호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목동=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1일 넥센-롯데전이 벌어진 서울 목동구장이 올시즌 처음으로 만원관중을 기록했다. 올해 7경기 만의 첫 매진이다. 목동구장은 1만2500명 수용 규모. 넥센 구단 관계자는 인터넷 예매로 8900장이 팔렸고, 현장 판매분 3600장이 오후 4시45분쯤 매진됐다고 밝혔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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