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이 2일 목동 롯데와의 홈경기에 앞서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조직위원회와 해피매칭 협약식을 실시했다.
그라운드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넥센 선수단과 스페셜올림픽 조직위원회, 지적장애인 선수들이 함께 했으며 협약 증서 전달식과 가수 김태원의 홍보대사 위촉식, 기념 촬영 등의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태원이 시구자로 나섰으며, 지적장애 2급 플로어하키 선수인 안성웅군이 시타를 맡았다.
목동=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