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안줘도 될 점수를 주고 말았네요. 2회초 1사 1,2루서 윤성환이 정수빈에게 던진 116㎞짜리 커브가 원바운드가 되면서 뒤로 빠졌는데요. 하필 공이 왼쪽 백네트쪽으로 굴러가는 바람에 주자들이 투베이스씩 진루해 실점이 되고 말았습니다. 삼성이 오늘 운이 따르지 않는 모습입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