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넥센

기사입력 2012-05-02 20:25


선발 강윤구가 아쉽게 마운드를 내려갑니다. 롯데 강타선을 맞아 6⅔이닝 동안 삼진 5개를 뽑아내며 호투했으나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4실점하고 말았습니다. 매경기 좋은 공을 던지고도 승리 없이 2패만을 기록했는데 지독히도 승운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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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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