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KIA

기사입력 2012-05-03 18:14


오늘 광주 하늘을 맑습니다. 경기하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네요. 양팀 선발 KIA 김진우와 SK 마리오는 이틀씩 미뤄지며 사흘만에 맞대결을 펼치게 됐네요. 참 이런 경우는 드문데 둘 다 팀내에서 없어서는 안될 투수이다 보니 굳이 다른 투수로 바꿀 필요가 없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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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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