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 비로 취소되면서 조인성의 1500경기 출전도 미뤄졌네요. 비만 안왔다면 지난 1일 롯데 홍성흔과 함께 역대 24번째로 1500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을텐데요. 그날 광주는 우천으로 취소되고 목동의 롯데 경기는 진행되면서 홍성흔이 먼저 1500경기 고지를 밟았고 조인성은 이틀 늦게 25번째로 1500경기 출전을 하게 됐습니다. 포수로는 김동수-박경완-진갑용에 이어 네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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