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이범호와 이현곤이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
선동열 감독은 이범호의 몸상태가 완벽해질 때까지 시간을 줄 예정이다. 선 감독은 이범호에게 "5월이든 6월이든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려 줄테니 너무 조바심 갖지 말고 편하게 하라"고 격려를 했다.
오른쪽 장단지 부상을 당했던 이현곤도 조만간 2군 경기를 통해 실전감각 회복에 나설 계획이다.
광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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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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