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전날 KIA와 혈전을 치르고 인천으로 올라왔습니다. 새벽 4시가 돼서야 인천에 도착했다고 하는데요, 선수들이 피곤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하지만 이만수 감독은 "프로 아닌가. 선수들이 잘 이겨낼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반면 전날 목동에서 경기를 치르고 가까운 인천으로 온 롯데 선수들은 상대적으로 피곤한 기색이 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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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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