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4일 한화전서 시즌 6번째 만원사례

기사입력 2012-05-04 19:03


삼성-한화전이 열린 4일 대구구장 1만석이 가득 들어찼다. 삼성 관계자는 경기 시작 5분 전인 6시25분에 1만석이 모두 팔렸다고 전했다. 올시즌 삼성 홈경기 6번째 매진이다. 한편, 어린이날인 5일 경기도 일찌감치 매진됐다. 현장판매분은 따로 없고, 인터넷 예매로 이미 매진을 기록했다.


대구=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프로야구 한화와 삼성의 경기가 4일 대구시민야구장에서 펼쳐졌다. 경기전 박찬호와 이승엽이 만나 반갑게 포옹을 하고 있다.
대구=전준엽 기자 noodle@sportschosun.com

/2012.05.04/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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