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 국무총리가 4일 잠실구장을 찾아 어린이들과 함께 LG-두산전을 관전했다. 김 총리는 어린이날을 하루 앞두고 서울지역 아동생활시설인 '명진들꽃 사랑마을' 소속 어린이들 30명과 함께 1루쪽 레드 지정석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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