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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추신수가 마수걸이 홈런포를 신고했다.
추신수는 나머지 타석에서는 범타로 물러났다. 4회 무사 1루서는 2루 땅볼로, 7회엔 중견수 플라이, 8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삼진을 기록했다.
6-3으로 앞선 9회초 2사 1루서는 아드리안 벨트레의 담장을 향하는 타구를 껑충 뛰어오르며 잡아내는 호수비를 선보이며 팀 승리를 확정지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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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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