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선발은 박찬호입니다. 역시 어김없이 경기 시작 1시간12분 전에 나와 외야 펜스 앞에서 몸을 풀었습니다. 어린이날을 맞아 경기 전 이벤트가 열려 어린이들이 그라운드로 쏟아져 나왔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몸을 풀었습니다. 오늘 펼쳐질 삼성 이승엽과의 한국을 대표하는 두 스타간 맞대결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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