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현수가 오늘도 나오지 않습니다. 이틀전 슬라이딩을 하다 다친 오른쪽 새끼손가락 통증이 아직도 부은 채로 남아 있는데요. 오늘과 내일 이틀 정도 쉬면 다음주부터 출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두산은 3번에 윤석민을 내보냈고, 좌익수는 정수빈이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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