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넥센

기사입력 2012-05-06 14:48


넥센은 오늘 전체적으로 타순 변동이 없는데요. 다만 3루수로 지난 이틀간 선발로 나선 지석훈 대신 김민우가 나섰습니다. 지석훈이 빠진 것은 아무래도 전날 연장 10회말에 나온 어설픈 수비 때문으로 보이는데요. 연장 10회말 1사 만루에서 KIA 대타 송 산의 땅볼 타구를 잡은 지석훈이 잠시 머뭇거리는 바람에 병살기회가 무산됐고, 결국 넥센이 패했습니다. 지석훈은 지난 이틀간 3루에서 불안한 모습을 여러번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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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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