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17회, 6시간 7분 간의 끝장 승부. 미국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7일(한국시각) 보스턴 레드삭스를 6시간 7분간의 혈투 끝에 9대6으로 제압했다.
데이비스는 이날 타석에서는 8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메이저리그 첫 등판 경기에서 승리투수가 된 데이비스는 "스트라이크를 던지겠다는 생각만 했다"고 말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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