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두산

기사입력 2012-05-08 19:41


정수빈의 빠른 발이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4회말 0-1로 뒤진 두산의 공격.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정수빈은 우선상 짧은 안타를 만들었는데요. 정수빈은 빠른 발을 이용해 2루까지 질주했고, 여유있게 세이프. 곧이어 이성열의 우전 안타가 빠르게 날아가면서 홈까지 들어오기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정수빈은 빠르게 스타트를 끊은 뒤 그대로 홈에 들어왔습니다. 4회 1-1 동점. 지금 1루 주자 이성열이 도루에 실패하면서 2사 주자없는 상황이 됐네요. 두산의 에이스 니퍼트를 고려하면 두산의 분위기가 좀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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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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