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강 볼펜진 총 가동 SK의 신승

기사입력 2012-05-08 21:33


SK 2-1 두산=두선 선발 니퍼트는 호투했다. 7이닝 7안타 2실점. 그런데 문제는 2사 이후 볼넷이었다. 1-1로 동점상황인 6회초 연속 삼진으로 2사 주자없는 상황. 그리고 박재홍에게 볼넷. 박재홍은 딜레이드 스틸을 시도했고, 공교롭게도 두산 2루수 김재호가 2루 커버를 간 사이, 김강민은 타구는 1, 2루 사이로 향했다. 2사 1, 3루. 그리고 나온 조인성의 깨끗한 좌전적시타. 승기를 잡은 SK는 6회부터 막강한 불펜진을 가동했다.엄정욱(2⅓이닝 무안타 무실점) 박희수(1⅔이닝 1안타 무실점) 정우람(1이닝 무안타 무실점)이 두산 타선을 완벽히 잠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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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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