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한화

기사입력 2012-05-09 19:10


한화 포수 정범모가 28일 만에 1군에 복귀했습니다. 한대화 감독은 이날 외야수 이양기를 2군으로 내려보내는 대신 이같은 조치를 취했습니다. 전문 대타 요원 이양기는 최근 5경기에서는 8타수 무안타로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여기에 오른쪽 허벅지 통증이 있어 수비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한화는 정범모를 대타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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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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