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데뷰 홈런은 올시즌 4번째이고, 통산 702호다. KIA 구단으로서는 올시즌 첫 장포행렬이다.
김선빈은 2-0으로 앞선 채 맞은 2사 1, 3루 상황에서 한화 선발 유창식으로부터 펜스 왼쪽으로 깊숙히 박히는 3점포를 뽑아냈다.
대전=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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