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진욱 감독 "맞아서 진 것은 어쩔 수 없다"

기사입력 2012-05-09 21:58


두산 김진욱 감독.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두산 김진욱 감독은 패배에 낙심하지 않았다.

이날 두산은 잠실 SK전에서 5대9로 패했다. 김 감독은 "이기려는 의지도 있었고, 투지있는 모습도 좋았다"고 했다.

이날 패배에 대해서는 "맞아서 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 오늘 경기 도중 드러난 약점을 잘 메워 내일 준비를 잘하겠다"고 했다.

두산은 무기력하지 않았다. 하지만 부상 중인 김현수의 공백이 있었다. 타격에 아쉬움이 있었다. 고비마다 병살타로 흐름을 스스로 끊었다. 두산은 4연패에 빠졌다. 잠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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