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하게 경기를 내줄뻔했던 한화. 고동진이 살려냈습니다. 야왕의 한수가 적중했네요. 대타 고동진이 만루홈런을 때려내며 1-7로 끌려가던 경기스코어를 5-7로 만듭니다. 올시즌 첫 대타 만루홈런이고요, 통산 37호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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