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재용 사장, 아들과 잠실구장 응원

최종수정 2012-05-12 11:10

전자업계 라이벌 LG와 삼성의 2012 프로야구 경기가 11일 잠실 야구장에서 펼쳐 졌다. 삼성전자 이재용 사장이 아들과 함께 경기장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잠실=조병관 기자 rainmaker@sportschosun.com

/2012.05.11/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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