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KIA

기사입력 2012-05-12 17:25


수비 하나가 큰 점수 차를 만드네요. KIA 선발 앤서니는 1회 2명의 타자를 범타로 돌려세웠는데요. 김현수에게 유격수 쪽 내야안타, 볼넷으로 1,2루에 몰립니다. 이성열의 느린 2루 땅볼 타구를 2루수 안치홍이 급한 마음에 떨어뜨려 내야안타를 내준 뒤 이원석에게 만루홈런을 허용하는군요. 수비가 뒷받침 됐다면 없을 수도 있었던 4실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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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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