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강타자 조시 해밀턴이 시즌 18호 홈런을 쏘아올랐다. 해밀턴은 이번 시즌 31경기에서 홈런을 무려 18개나 때려내는 빠른 페이스를 보이고 있다. 홈런 선두다. 또 타율도 4할2리로 2위다. 하지만 텍사스는 졌다.
3번 타자 해밀턴은 4타수 1안타(1홈런)를 기록했다. 에인절스 강타자 푸홀스는 3타수 1안타 1볼넷으로 시즌 타율이 1할9푼5리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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