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의 메이저리그 괴물 루키 워싱턴 내셔널스의 브라이스 하퍼가 데뷔 첫 홈런을 터뜨렸다.
하퍼는 지난 2010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워싱턴의 지명을 받고 입단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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