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한화

기사입력 2012-05-15 18:18


오늘 한화 선발은 유창식입니다. 올해 선발 한 자리를 꿰찼는데요. 게임마다 기복이 심한게 흠이지요. 한대화 감독이 "오늘은 퐁을 했으면 좋겠다"고 하더군요. 퐁당퐁당 피칭을 하고 있는데, 오늘은 잘 던지면 좋겠다는 뜻이었습니다. 투구수는 100개 정도를 예상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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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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