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롯데전 앞두고 시즌 첫 특타 실시

최종수정 2012-05-15 18:31

넥센이 15일 부산 롯데전을 앞두고 올시즌 처음으로 경기전 특타를 실시했다.

김성갑 수석코치는 이날 부산 개성고에서 1시간 동안 올시즌 주로 대타로 출전 중인 강병식과 오 윤, 지석훈의 타격감을 끌어올리기 위해 특타를 시켰다. 넥센 관계자에 따르면 올시즌 원정경기에서 특타는 처음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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