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KIA

기사입력 2012-05-15 18:32


오늘 스승의 날을 맞이해 KIA 선수단이 십시일반 모금을 해서 선동열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 전원에게 선물을 전달했다고 하네요. 코칭스태프 전원에게 봉투에 담은 백화점 상품권을 전달했습니다. 한편, 삼성 오승환과 윤성환 최형우 등은 경기전 자신들을 길러낸 스승인 선 감독을 찾아와 감사의 인사를 하고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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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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