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넥센

기사입력 2012-05-15 19:44


2회초 김민우가 프로 11년 만에 처음으로 만루 홈런을 터트리며 넥센이 분위기를 끌고 가고 있습니다. 흐름이 좋을 때 확실히 달아나야하는데요. 넥센으로선 4-1로 앞선 4회초 무사 1루 찬스를 못살린 게 아쉬울 것 같습니다. 최경철의 보내기 번트 실패, 서건창의 투수 앞 땅볼에 이어 정수성이 삼진으로 물러났습니다. 분명 추가 점수를 뽑으면 완전히 흐름을 가져올 수 있었는데, 넥센으로선 아쉬움이 남는 장면이었습니다. 4회초 추가 점수를 못 뽑은게 어떤 영향을 줄 지 궁금하네요.

<
/fo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