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와 부산광역시는 아시아, 오세아니아 5개국이 참가하는 야구 축제 '2012 아시아시리즈'의 부산 개최에 합의하고, 16일 오전 부산시청에서 부산광역시 이갑준 문화체육관광국장과 KBO 양해영 사무총장이 만나 조인서에 공식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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