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롯데

기사입력 2012-05-16 18:19


15일 선발등판했다가 홈런 2개를 맞고 무너진 롯데 사도스키가 급성장염으로 병원을 찾아다고 하네요. 팀의 2선발 투수인데 아직까지 승리가 없다는 것에 큰 스트레스를 받은 모양입니다. 양승호 감독은 4번 홍성흔을 5번으로 내리고, 전준우를 4번에 기용했습니다. 또 김주찬 대신 하위타선에 있던 황재균을 톱타자로 끌어올렸습니다. 양승호 감독은 "타격이 워낙 안 좋아 변화를 줬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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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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