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삼성

기사입력 2012-05-16 19:09


타격감 회복의 조짐일까요. 삼성 최형우가 모처럼 장타를 칩니다. 최형우는 0-3으로 뒤지던 2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KIA 선발 서재응의 2구째를 잡아당겨 우익선상으로 흐르는 2루타를 때려냈습니다. 낮게 뜬 라인드라이브성 타구를 잡으려고 1루수 최희섭이 훌쩍 뛰어올라 글러브를 뻗었지만, 타구는 그 위로 날아가며 우측 파울라인 안쪽으로 떨어지네요. 최형우의 2루타는 지난 8일 부산 롯데전 이후 7경기 만에 나온 장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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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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