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롯데

기사입력 2012-05-16 19:50


팀이 부진에 빠졌을 때는 뭘 해도 안 풀리죠. 요즘 롯데가 딱 그런것 같습니다. 잘 나가던 타선이 슬럼프에 빠진 가운데 마운드마저 제 몫을 다하지 못하고 있죠. 양승호 감독은 "5월들어 선발투수가 5이닝 이상을 버텨준 게 손에 꼽을 정도"라고 했습니다. 오늘도 공격력이 많이 아쉽네요. 4회까지 병살타가 두번이나 나왔고, 4회에는 2사 1루에서 4번 전준우가 도구를 시도했다 아웃됐습니다. 첩첩산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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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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