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화력에 롯데 마운드 또 초토화됐다

기사입력 2012-05-17 21:53


넥센 9-1 롯데=15일 9대2, 16일 9대0 승리에 이어 다시 9대1 완승. 넥센 타선의 화력에 롯데 마운드가 3일 연속 무너졌다. 잘 되는 팀과 안 풀리는 팀의 특징이 그래로 나타난 경기였다. 넥센은 1회초 3안타와 희생타를 묶어 가볍게 2점을 뽑아 기선을 제압했다. 롯데도 1회말 똑같이 3안타를 때렸지만 병살타가 나오면서 무득점에 그쳤다. 이택근은 3회초 좌월 1점 홈런을 터트렸다. 지난 4월 27일 한화전 이후 20일 만에 대포를 가동했다. 4연패에 빠진 롯데는 14승15패2무로 5할 승률이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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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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