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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 유(26)가 텍사스 흥행몰이의 선봉에 섰다.
텍사스 관계자는 이에 대해 "다르빗슈 입단이 흥행에 미치는 효과가 크다"라며 매우 기뻐했다.
다르빗슈는 17일 경기에서 7⅔이닝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시즌 6승째. 평균자책점은 2.60으로 낮췄다. 다르빗슈는 제임스 쉴즈, 데이빗 프라이스(이상 탬파베이) 데릭 로(클리블랜드)와 함께 아메리칸리그 다승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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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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