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의 홈런타자 강정호가 500만원을 기부했다.
강정호는 18일 목동 삼성전을 앞두고 '윌x10 어워드 홈런상'을 받았다. 상금은 500만원인데 본래 선수에게 200만원이 주어지고, 300만원은 기부하는 형식이다. 그런데 강정호가 "내 몫의 200만원까지 모두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한다. 어디에 기부할 것인지는 추후 결정될 것이라고 넥센측이 밝혔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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