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전 두산 김진욱 감독이 이토 코치의 특훈을 받는 포수 최재훈의 모습을 보고 흐뭇해 하더군요. 김 감독은 "재훈아 1+1은 뭐냐"라는 알쏭달쏭한 질문을 날리기도 했는데요. 최재훈이 '2'라고 답하자 아니라고 고개를 가로저었는데요. 김 감독은 야구엔 정답이 없고, 5가 될 수도 -5가 될 수도 있다는 걸 알았으면 한다며 흐뭇하게 웃더군요. 포수 사관학교 두산의 또다른 작품은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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