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LG

기사입력 2012-05-18 19:52


모두가 홈런 혹은 장타라고 생각했던 김현수의 타구였습니다. 1루주자 정수빈은 2루를 훌쩍 넘어 홈을 노릴 기세였구요. LG 수비진도 진루 쪽에 중계 라인을 맞췄습니다. 2루수 서동욱이 3루쪽을 향해 정렬했고 우익수 이진영의 송구도 당연히 3루 쪽을 향했습니다. 만약 2루수가 플라이 아웃을 예상하고 1루쪽귀루 쪽으로 중계 라인을 맞췄다면 1루주자 정수빈은 포스 아웃됐을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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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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