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LG

기사입력 2012-05-19 17:29


리즈가 올시즌 두번째 선발등판에 나섰습니다. 1회 발빠른 두산 선두타자 정수빈에게 우전안타를 맞은 뒤 두차례 도루를 허용하긴 했지만, 스트라이크존 바깥쪽으로 꽉 차게 들어간 154㎞짜리 직구로 손시헌과 김동주를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우는 등 실점없이 1회를 마칩니다. 한편, 리즈의 변화구 타이밍에 딱 맞추는 정수빈의 도루 스타트도 인상적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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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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