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LG

기사입력 2012-05-19 17:51


최동수의 시즌 첫 홈런이 터졌습니다. 호투하던 상대 선발 정대현에게 뺏어낸 3점홈런입니다. 김기태 감독의 상대 왼손 선발 정대현에 대비한 최동수의 3번 기용 카드가 정확히 들어맞았네요. 그동안 1루 수비에서 잇따른 실수를 범해 마음 고생이 심했을텐데 정말 기분 좋은 홈런포일 것 같습니다. LG가 3-0으로 앞서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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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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