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두산

기사입력 2012-05-19 18:45


데뷔 첫 선발등판을 가진 두산 정대현에겐 많은 생각이 교차할 것 같습니다. 스트라이크존 안쪽, 바깥쪽으로 공을 넣을 줄 아는 정대현은 분명 좋은 재목입니다. 하지만 최동수, 박용택에게 각각 2B0S, 1B0S에서 무심코 던진 직구가 홈런포로 이어졌습니다. 상대 강타자들에게 신중치 못하게 몸쪽 공을 던지다 홈런을 얻어맞았습니다. 여러모로 아쉬움이 남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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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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