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출신 강속구 투수 아롤디스 채프먼이 신시내티의 마무리 보직을 맡을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마셜은 이번 시즌 16경기에서 마운드에 올라 1승2패7세이브, 평균자책점 5.02를 기록했다.
반면 채프먼은 중간 불펜으로 17경기에 나가 3승7홀드 평균자책점 0을 기록 중이다. 채프먼은 이날 양키스전에서도 7회 등판, 삼진 두 개를 섞어 완벽하게 막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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