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LG

기사입력 2012-05-20 17:33


서동욱의 센스 플레이가 두산 에이스 니퍼트를 크게 흔들어 놓네요. 2회 2사 1루에서 2구째 직구를 기습 번트 안타로 연결했는데요. 1회말 찬스를 놓친 터라 득점권 진루에 니퍼트의 부담감이 커졌습니다. 제구가 높게 형성되면서 그대로 무너지고 마는데요. LG 타선의 집중력이 최근 최악의 슬럼프를 겪고 있는 두산 타선과 대비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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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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